아시아나항공 A380 일등석 퍼스트 스위트 클래스 좌석아시아나항공 A380 일등석 퍼스트 스위트 클래스 좌석

Posted at 2014. 4. 24. 00:00 | Posted in 생활문화

  아시아나항공 A380의 일등석 퍼스트 클래스의 좌석수는 전체 좌석 495석 중 12석으로 트윈 슬라이딩 도어를 이용한 독립된 공간에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개인 옷장 및 다양한 부대시설과 특별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 380 스페셜 에디션은 2014년 6월 13일 부터 도쿄와 홍콩 노선을 시작으로 오사카와 방콕, LA등 중·장거리 노선에 취항을 하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시아나항공 A380 일등석 퍼스트 스위트 클래스 좌석 및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ASIANA 380 Special Edition

※ 아시아나항공에서 2014년 6월 13일 부터 운항을 시작하는 아시아나 380의 좌석수는 총 495석으로, 일등석인 퍼스트 스위트 클래스 12석,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 66석, 트래블 클래스 417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퍼스트 스위트 클래스에서는 트윈 슬라이딩 도어를 이용한 독립된 공간에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개인 옷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과 특별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아시아나항공 A380 퍼스트 스위트(First Suite) 1층에 12석이 배치되어 있으며, 부드럽게 여닫을 수 있는 트윈 슬라이딩 도어가 통로와 좌석 공간을 완벽하게 분리하여 기내에서 프라이버시 보호하여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방이 완성 됩니다.

※ ASIANA 380 Special Edition 퍼스트 스위트 클래스는 좌석 길이 83인치, 약 211㎝에 32인치 (HD AVOD)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으며, 좌석 내 별도의 바디 시트(Biddy Seat)가 마련되어 있어 라운지로 이동하지 않고도 두사람이 편안하게 일행과 식사를 하거나 대화를 나누고, 머리 위에 선반이 없는 침대형 시트(Full-flat-Seat)에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수놓은 스타라이트(Starlight) 조명이 기내에서 편안한 휴식과 취침을 도와 줍니다.

※ 아시아나 380 스페셜 에디션의 퍼스트 스위트 클래스에는 기존 항공기 가운데 최대 크기인 32인치 HD 모니터를 이용하여 고화질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화면 터치 방식의 비디오 핸드셋과 고음질의 해드폰 등으로 영화관 같은 멀티미디어 환경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퍼스트 스위트 시트는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휴식 모드와 180도 수평 침대형 모드, 식사 모드 등으로 간편하게 조절이 가능하며, 시트 내외부 조명도 좌석 조정 리모컨(SFCU: Seat Function Control Unit)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아시아나 380의 부대시설로는 화장실과 파우더룸, 드레싱룸으로 구성되어 퍼스트 스위트 클래스의 라바토리(Lavatory)와 휴식이나 영화 감상중인 경우에는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식사를 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기내식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본적으로 인덕션 오븐으로 조리한 기내식이 제공 됩니다.


  아시아나 A380 좌석수는 총 495석으로 좌석길이 83인치의 퍼스트클래스 12석, 80인치의 비즈니스클래스 66석, 33인치의 트래블클래스 417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좌석에서 HD AVOD 모니터와 전원장치 사용이 가능 합니다. 참고로 유럽연합의 에어버스(AIRBUS)에서 제작한 아시아나항공의 A380은 길이 72.72 m, 높이 24.0m, 너비 79.8 m에 표준 객석수 555석에서 58석을 축소하여 구성한 고급형 기종으로, 최고 시속은 마하 0.88, 장거리 항행 속도는 마하 0.85로 비행을 합니다. 이상, 아시아나항공 A380 일등석 퍼스트 클래스 좌석 및 서비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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